안녕하세요. 실력 검증 기반 통역사 매칭 플랫폼 MetaPret입니다. 한국에서 기업 통역 매칭을 하고 있습니다.
오하이오주 맨스필드에서 진행될 한국어↔영어 현장 통역을 맡아주실 분을 찾고 있어 연락드립니다.
[건 개요]
· 업무 — 한국 기업이 미국 판매자 창고에서 중고 기계와 예비부품을 검수하는 자리입니다. 부품 상태 설명과 그에 근거한 가격 협상이 함께 진행되며, 순차 · 현장 통역에 수행 통역이 붙습니다
· 장소 — 오하이오주 맨스필드 (클리블랜드에서 약 1시간 15분)
· 기간 — 3일 종일 · 1명
· 일정 — 발주처 비자 발급이 진행 중이라 아직 확정 전입니다. 9월 말~10월 초 중 구간으로 보고 있으며,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립니다
· 보수 — 일당 기준으로 지급하며, 이동 실비는 별도 정산합니다.
· 우대 — 자차 사용 가능, 제조 · 기계 · 부품 관련 현장 경험
맨스필드는 통역사가 상주하지 않는 지역이라, 클리블랜드 · 아크론 권역에서 이동 가능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.
혹시 통역 가능하신 분이 계시거나 소개해 주실 만한 분을 아신다면 연결해 주실 수 있을까요. 소개해 주시면 조건과 보수를 직접 안내드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metapret
Paul Dahoon Kim
Director
paulkim@metapret.net
metapret.net·LinkedIn
When language matters, skill should be the proof.